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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미용영어
글쓴이 : 화미주 날짜 : 2009-02-17 (화) 20:18 조회 : 2205


01 책 소개




전국에 8만개가 넘는 미용실이 있고 70만 명이 넘는 헤어디자이너들이 있지만 ‘기술도 뛰어나고 영어회화도 가능한’ 디자이너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아직까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일본에 가서 머리를 하고 오는 일이 빈번하다고 한다.




“영어는 미용의 미래다”




이 책은 『천만원의 약속』의 저자 김영기 사장이 운영하는 ‘화미주인터내셔날’의 지정교재이다. 김영기 사장은 일찍이 외국인의 왕래가 잦은 부산의 지역적 특징을 재빠르게 파악, 직원들에게 영어수업을 시작한지 햇수로 벌써 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1년 만에 화미주를 다시 찾은 외국인이, 일취월장한 직원들의 영어회화 실력을 보고 눈을 비빌 만큼 미용영어 수업의 성과는 대단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54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 외국인들을 고객으로 맞이할 준비과정의 첫 번째가 영어이다.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면 54만 외국인이 나의 고객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앞으로 영어는 ‘미용의 미래’가 될 것이다. 외국인을 고객으로 맞이하고, 세계로 진출할 미용인이 되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요소가 되어야 한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色다르다




첫 번째. 미용인의, 미용인에 의한, 미용인을 위한 교재이다. 책 내용 전체가 미용인들에게 익숙한 용어와 대화체로 되어 있어 학습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두 번째. 회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인과 호주인이다. 본문에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생활의 어투를 그대로 옮겨 담았기 때문에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된다.

세 번째. 각 모듈마다 상황설정이 되어 있다. 고객이 미용실에 들어와서 헤어디자이너를 만나고, 원하는 스타일을 상의한 뒤 본격적인 시술에 들어가는 과정이 순서대로 구성되어있다. 이때 각기 다른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커트, 퍼머, 염색 등 분야별로 사용하는 회화를 분류해 놓았다.

네 번째. 이미 학습효과를 인정받았다. 실제 화미주 미용실 직원들이 이 교재로 1년간 영어수업을 진행해왔다. 그들의 영어실력은 늘어난 외국인 고객의 수로 증명되고 있다.







그간 독자의 호기심과 학습욕구를 자극시키는 영어회화 교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출간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일반 독자를 위한 것이었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세계로 뻗어나갈 미용인들을 위한 영어회화 교재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미용인만을 대상 독자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초반의 여성들은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미용인들, 미용인이 되고자 하는 예비 미용인들뿐만 아니라 재미있고 쉽게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은 젊은이들까지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다.




톡톡 튀는 구성, 탄탄한 짜임새




이 책은 크게 미용영어(Hair salons Business English)와 일상생활 회화인 스몰토크(Small Talk)로 구성되어있다. ‘Module 1’에서부터 ‘Module 4’까지는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실전 영어회화를 다루고 있고, ‘Module 5’에서는 고객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가벼운 수다를 주제별로 나누어 싣고 있다.

‘Module 1’에서부터 ‘Module 4’에는 고객이 미용실에 들어와서 머리 시술을 마치고 계산을 하는 모든 과정이 순서대로 담겨있다. 특히 ‘Module 3’에서는 커트, 퍼머, 염색, 손상모발, 두피문제와 탈모 등 미용에 필요한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이 책 한 권만 있어도 헤어디자이너들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모든 회화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Small Talk’에서는 날씨, 직업, 취미, 가족, 계획, 고향 등 외국인 고객과 가벼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익숙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때문에 미용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유용한 회화표현이 가득하다.


 







02 저자소개




김정여 (화미주인터내셔날 아카데미 교육팀장)

김정여는 맥도날드에서 직원들의 인재 양성을 담당하였고, <카네기연구소>에서 데일카네기 코스, 경영전략과정, 세일즈 과정 강사로서 개인과 기업에 ‘성공을 향한 열정’을 전파하였다. 지금은 화미주인터내셔날의 아카데미 교육팀장으로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그녀는 바쁜 와중에도 화미주아카데미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직원들에게 미용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일깨워주고 미래를 준비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샤론 Sharon Nagy

샤론은 영국에서 태어나 런던 GTCE 어학당에서 영어를 가르치다 4년 전 한국에 왔다.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전임교수로 재직하던 중에 1년 전부터 화미주아카데미의 영어교육을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는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앨리 Allison Kennedy-Lee

  앨리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태어났다. 화미주인터내셔날의 『웰컴 투 미용영어』프로그램을 기획하고 1년 전에 강사로 활동했었다. 지금은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미국과 유럽의 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03 차례

◎ 들어가기

- 추천사

- 차례

- 저자의 말

- 머리말




◎ 본문

*module 1. 첫인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Part 1. 인사와 자기소개

Part 2. 고객의 요구 파악하기

Part 3. 고객을 기다리게 할 때




*module 2. 상담에 들어가기 전에

Part 1. 소지품 보관하기

Part 2. 서비스 편의 제공하기




*module 3. 상담 및 시술에 들어가서

Part 1.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 알아내기

Part 2. 고객의 요구사항 이해하기

Part 3. 고객에게 질문하기

Part 4. 커트하기

Part 5. 퍼머하기

Part 6. 샴푸실에서

Part 7. 손상모발

Part 8. 염색

Part 9. 두피 및 탈모 등의 문제




*module 4. 마무리 및 환송

Part 1. 고객 만족시키기

Part 2. 계산하기

Part 3. 감사 및 환송




*module 5. Small talk

Part 1. small talk

Part 2. 묻고 대답하기


◎ 부록

- 꼭 알아야 할 미용영어 (단어&어휘)

- 화미주 미용실 직원들의 영어수업 감상문

 

 

 




04 서평

미용인을 위한 맞춤교재!

이 책은 헤어디자이너와 스태프들이 외국인 고객과 자신감을 갖고 상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웰컴 투 미용영어』의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 책이 모든 미용인들의 필독서가 될 것을 기대한다.

김종섭, 웰라코리아 사장




왕초보도 쉽게 배우는 미용영어

초보자도 쉽게 영어회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내용부터 다루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의 응용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용기법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국제화 시대에 우리나라가 미용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문영숙, 수원여자대학 미용예술학과 교수




왜 이제야 나왔니?

『웰컴 투 미용영어』를 처음 본 순간, “우리가 미용을 시작했을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미용계가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했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제 우리 70만 미용인과 앞날 창창한 후배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경쟁력 있는 전문인으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옥자, 대한 미용사협회 부회장




변화에 앞장서라

어느 때보다도 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미용인들은 한 차원 발전된 기술과 끊임없는 지식 탐구로 변화된 미용업계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

『웰컴 투 미용영어』는 미용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한다. 또한 그들에게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기회를 줄 것이며,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높여주는 발판이 될 것이다.

정숙희, 경남정보대학 피부미용학과 교수





 

05 본문 중에서

아주 짧게 잘라주세요. I want it really short.







“머리숱이 많아 보이게 잘라주세요.”

Can you make my hair look thicker?




“머리를 빡빡 밀어주세요.”

Please shave my head.

 

* 머리를 ‘shaving’해달라고 할 때 외국에서는 주로 클리퍼(Cliper)의 숫자를 이용해서 많고 적음을 표현합니다. 

예를 들면 “A number 2 all over please.” 이라고 말하면 “전부 2번으로 깎아주세요.”라는 뜻이고, “A 1 at the sides and 3 on top” 은 “옆은 1번으로 깎아주시고, 머리 윗부분은 3번으로 깎아주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층을 많이 내지 말아주세요. 난 자연스러운 것이 좋아요.”

Not too many layers please, I prefer it natural.

 

* prefer : ~을 더 좋아하다. 예) I prefer it natural. (자연스러운 것이 더 좋아요.)







“손질하기 편하도록 층을 내어 자르겠습니다.”

Let me layer your hair. It makes it much easier for you to manage.

 

* layer : 층을 내다. 예) You have a lot of layers. (층을 많이 내다.)







“머리숱을 칠까요?”

Do you want me to thin it out?


 

* shave : 면도하다, (머리를) 밀다

  thick : 머리카락이 굵은, 숱이 많은

  thin : 머리카락이 가는, 숱이 적은




Module 3. 상담 및 시술에 들어가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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